요즘 배달 부업을 검색하면 “예전보다 콜이 줄었다”, “배차받기가 어렵다”는 이야기를 자주 접하게 됩니다.본업이 끝난 뒤 하루 3~4시간 정도만 운행해도 의미 있는 수입을 만들 수 있을지,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았을지 고민하는 분도 많을 텐데요. 실제 현장에서는 어떨까요? 이번 글에서는 GRIND를 이용해 3개월 넘게 배달 부업을 하고 있는 라이더의 경험을 들어봤습니다. 하루 3~4시간씩 운행하며 월 60만 원 이상의 수입을 올린 과정부터 전기자전거 배달의 장단점, GRIND를 선택한 이유까지 자세히 정리했습니다.※ 인터뷰 답변은 실제 이용 경험을 바탕으로 문맥에 맞게 정리했습니다. 수입은 활동 지역과 시간대, 운행 일수, 플랫폼 및 주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“콜이 없다”는 말, 실제로 운행..